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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uesday, October 11, 2011

서정진 찌르고 박주영 꽂았다

서정진 찌르고 박주영 꽂았다 지난해 남아공월드컵 때 기성용(셀틱)-이정수(알 사드)는 세트피스만으로 두 골을 뽑았다. 올 초 아시안컵 때는 '지구특공대' 지동원(선덜랜드)-구자철(볼프스부르크)의 호흡이 빛났다. 그리고 2011년 가을, 축구대표팀에 새 득점 루트가 떴다. ... 서정진 찌르고 박주영 꽂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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